REVIEW
바이픽스 정품 사용후기를 들려주세요!

AVEXIR - 튜닝PC에 가장 잘 맞는 메모리!!

4 Oct, 2016 Hit 144 Comment 0 Writer 관리자
 다홍치마' 튜닝PC에 대한 대중의 관심 급증

튜닝PC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사실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들어 남과 차별화된 나만의 PC를 만들고자 하는 유저들이 늘면서 국내 유명 PC 쇼핑몰들도 저마다 색다른 디자인의 튜닝PC를 출시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PC 케이스부터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까지 다수의 부품들이 형용색색으로 만들어져 보는 이로 하여금 세련된 느낌을 주는가 하면 PC 내부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투명 아크릴을 측면에 장착한 윈도우 패널 방식의 미들타워 케이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수랭 쿨러를 이용한 오픈 케이스 방식의 튜닝PC도 과거와 달리 일반인들의 구매가 이어지고, 화려한 LED 효과를 더한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눈을 만족시켜주고 있다.
 icon_p.gif 
 

이는 바꿔 말하면 PC 시장의 흐름이 성능을 우선 시하는 과거와 달리 시각적인 부분, 혹은 편의성과 같은 부가적인 요소들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바뀌어 가고 있음을 뜻하는 바이기도 하다. 그만큼 PC의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어 가다 보니 성능 외에 다른 요인을 통해 만족감을 찾고자 하는 것이다.

최근 들어 개성있는 디자인의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가 연이어 출시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대동소이한 성능에 목을 메기 보다는 확실하게 차별화할 수 있는 부분을 좀더 강조함으로써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자 했다. PC도 디자인을 보고 사는 시대가 온 것이다.

지난 해부터 국내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 해외 메모리 브랜드 아벡시아(AVEXIR)가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러한 트렌드에 가장 잘 부합하는 제품으로 인식됐기 때문이다. '메모리는 딱딱하다'는 인식을 깨고 튜닝 메모리의 새 지평을 열어준 것이다.

 icon_p.gif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아벡시아 메모리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튜닝 메모리의 대명사로 잘 알려진 아벡시아는 누구도 쫓아오기 힘든 색다른 디자인의 제품으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내로라 하는 메인보드 업체와 연계한 콜라보레이션 형태의 제품을 꾸준히 출시함으로써 일반 유저는 물론 업체 관계자들조차 선호하는 메모리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는 지난 해부터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기에 아직까지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사실 10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역사를 가진 중견 기업으로 기술력에 있어서 여느 브랜드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점에서 충분한 신뢰를 가져도 좋은 제품이다.

 icon_p.gif 
 이미지 출처 : jtbc 화면 캡쳐


대만에 본사를 둔 아벡시아는 PC 시장이 호황이던 지난 2006년 튜닝 메모리를 처음 내놓으며 하이엔드 유저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고사양 메인보드와 잘 어울리는 화려한 색상의 방열판과 눈을 현혹하는 LED는 당시 단조로운 디자인의 메모리에 익숙해 있던 유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특히 아벡시아 메모리에 탑재된 LED는 상황에 맞는 다양한 패턴까지 구사함으로써 메모리의 영역을 더욱 확대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당연히 메모리를 풀뱅크로 구성했을 때 두 배의 튜닝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다. 4개의 제품이 각자의 규칙대로 마치 하나의 제품과 같이 LED가 점등되기 때문에 아름다움도 그만큼 커지게 된다.

그렇기에 튜닝을 위해 제품을 구매하고자 한다면 4개의 메모리를 풀뱅크로 구성한다면 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늘날 많은 메모리 업체들이 디자인을 개선하고 LED를 추가한 제품을 앞다투어 내놓고 있는데, 아벡시아는 사실상 그 시초라 할 수 있는 것이다.

 icon_p.gif 
 

메인보드 제조사의 하이엔드 제품들과의 콜라보레이션 형태의 메모리도 이목을 끌고 있다. 일례로 '아벡시아 ROG' 메모리는 ASUS의 하이엔드 메인보드 ROG 라인업과 콜라보레이션 형태로 만들어져 호환성은 물론이거니와 디자인에 있어서도 최적의 조합을 보여준다.

이 뿐만이 아니다. '아벡시아 Blitz yellow' 메모리는 MSI의 최상급 메인보드인 XPOWER 제품과 콜라보레이션 형태로 만들어졌다. XPOWER가 검정색 기판에 노란색의 히트싱크로 포인트를 준 것과 마찬가지로 '아벡시아 Blitz yellow'도 검정색과 노란색의 디자인으로 MSI 제품과 한결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끌어냈다.

물론 아벡시아 메모리의 장점은 단지 튜닝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튜닝PC를 선호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하이엔드 유저이기에 튜닝 메모리 역시 이를 만족시켜줄 만한 성능과 호환성, 안정성 등을 두루 갖춰야만 한다. 아벡시아의 제품은 화려한 외형 못지 않게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갖췄으며, 각 메인보드 제조사와 긴밀한 협업을 진행해 제품을 생산하는 만큼 호환성 면에 있어서도 충분히 믿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icon_p.gif 
 

또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안정성 면에서 신뢰를 가져도 좋을 것을 만큼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아벡시아만의 IC 선별 기술인 AIST(Avexir IC Sorting Technology) 16 단계 핸드 픽 테스트를 거쳐 출시하기 때문에 내구성이 뛰어남은 물론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한다.

여기에 인텔의 Z170, H170 등과 같은 최신 메인보드는 물론 이전에 출시된 7, 8, 9 시리즈 메인보드 환경에서 번 인 및 호환성 테스트 등 총 30 여종의 테스트를 거쳐 엄선된 메모리 모듈을 사용하기 때문에 호환성 면에서는 가히 최고라 할 수 있다.

이밖에 아벡시아의 모든 제품은 인텔 X.M.P(eXtreme Memory Profiles)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XMP 기능은 제조 과정에서 미리 설정된 프로파일 값을 불러 성능을 높일 수 있는 편리한 오버클럭 기능으로 처음 등장했을 때까지만 하더라도 생소하게 여겨졌지만,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XMP 기능은 주로 고성능 메모리를 통해 지원되는 기능으로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메모리의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안정성 면에서도 믿을 만하다. 제조사에서 충분한 테스트를 거친 프로파일 값에 따라 오버클럭을 진행하기 때문에 속도는 물론 발열이나 전압에 있어서도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

메모리를 수동으로 오버클럭하고자 한다면 클럭은 물론 램 타이밍과 전압까지 많은 부분을 조절해야 하고, 무엇보다 CPU의 클럭이나 전압 변경도 함께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게는 상당히 난해한 작업이다. 하지만 XMP 기능을 이용하면 몇 번의 클릭과 부팅만으로 쉽게 할 수 있어 무척 편리하다.

코어와 라이덴, ROG 시리즈까지 '눈이 호강하네'

현재 바이픽스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판매 중인 아벡시아의 메모리는 무려 70여 종에 달하고, DDR3부터 DDR4까지 종류와 성능도 제각각이다.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는 자신의 PC에 맞는 제품을 골라 쓸 수 있어 그만큼 선택의 폭도 넓다.

아벡시아 메모리는 기능과 디자인, 튜닝 등에 따라 코어(Core) 시리즈와 스탠다드(Standard), 라이덴(RAIDEN), 브릿츠(Blitz)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나뉜다. 이 중 아벡시아의 대표 제품이라 할 수 있는 코어 시리즈는 방열판 상단에 LED를 적용해 화려한 튜닝 효과를 보여주어 가장 많은 유저들이 애용하고 있다.

 icon_p.gif 
 
 icon_p.gif 
 

참고로 코어 시리즈는 튜닝에 최적화된 콘셉트로 제작된 제품인 만큼 다양한 색상의 LED 방열판을 탑재했는데, 화이트를 레드, 블루, 그린, 옐로우 등의 여러 가지 모델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아벡시아의 대표 라인업에 걸맞는 화려한 LED 효과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며, 양쪽 끝에 볼록하게 나온 부분까지 불이 들어오기 때문에 한층 화사한 느낌을 준다.

그런가 하면 라이덴 메모리는 깔끔한 하얀색 방열판을 바탕으로 강렬한 플라즈마 불빛이 인상적인 제품으로 성능에 있어서도 아벡시아 메모리 중 상위 라인업에 속하기 때문에 하이엔드PC를 염두에 두고 있는 유저들에게 적합하다.

아벡시아 라이덴 DDR4 메모리는 아벡시아만의 독창적인 플라즈마 튜브를 적용해 마치 전류가 흐르는 듯한 효과를 보여준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창적인 디자인은 개성을 중시하는 튜닝PC 유저들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플라즈마 효과는 전원을 인가함과 동시에 나타나게 되고, 푸른색으로 은은한 느낌마저 선사한다.

 icon_p.gif 
 

최근 출시한 DDR4 규격의 라이덴 ROG 시리즈 또한 아벡시아의 특색을 잘 나타내는 제품이다. ROG라는 모델명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 본 제품은 에이수스(ASUS)의 대표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와 조화를 이룰 수 있게끔 만들어진 것이다. 특히 ASUS에서 인증을 받았을 만큼 디자인은 물론 안정성 면에서도 뛰어나 ROG 메인보드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이라면 역시 디자인을 꼽을 수 있다. 아벡시아 ROG 시리즈는 디자인과 가격 등에 따라 테슬라(TESLA)와 임펙트(IMPACT)로 나뉘는데, 두 제품 모두 ASUS ROG 시리즈와 잘 어울릴 수 있는 검정색 & 빨간색의 조합으로 만들어져 자연스러운 콜라보레이션이 가능하다.

 icon_p.gif 
 

또한 제품의 상단에는 붉은색의 LED 바가 더해져 화려한 느낌을 주는데, 이 역시 앞서 소개한 라이덴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번개가 치는 듯한 효과와 규칙적인 점등 패턴으로 딱딱한 PC에 생동감을 불어넣어 준다. 때문에 곳곳에 LED가 추가된 ASUS ROG 메인보드와 시각적으로 최고의 궁합을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ROG 메인보드와 찰떡 궁합을 선보이는 이유는 단지 디자인 때문만은 아니다. 성능에 있어서도 두 제품은 서로 공생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뛰어난 면모를 보여준다. 아벡시아 ROG 시리즈의 기본 클럭은 2666MHz로 작동하는데, 만일 ROG 메인보드에 꽂아 썼을 때 2800MHz로 자동 오버클럭이 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더 높은 컴퓨팅 성능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icon_p.gif 
 

메모리의 성능 저하를 유발할 수 있는 발열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다는 점 또한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아벡시아 ROG 시리즈는 열 전도율이 뛰어난 알류미늄 재질의 방열판을 사용해 기판의 열을 빠르게 분산시켜준다. 또한 10층으로 구성된 서킷 보드로 높은 성능과 안정성을 동시에 잡아 어떠한 상황에서도 믿고 사용할 수 있다.

가격 인하로 구매 가치 높인 '아벡시아 ROG' 시리즈

앞서 소개했듯 얼마 전 출시한 아벡시아 라이덴 ROG 시리즈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말 경 아벡시아의 새 유통사인 바이픽스는 이들 ROG 시리즈에 대한 대대적인 가격 인하를 적용함으로써 소비자들의 구매 부담을 크게 줄였다.

현재 아벡시아 ROG 시리즈 중 가장 인기가 많은 'AVEXIR DDR4 8G PC4-21300 CL15 RAIDEN ROG TESLA (4Gx2)'의 경우 기존 가격에서 25% 할인된 16만원 대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고, 'AVEXIR DDR4 16G PC4-21300 CL15 RAIDEN ROG TESLA (8Gx2)' 역시 기존 35만원에서 10만원 이상 할인된 25만원 대에 판매 중이다.

임펙트 시리즈도 마찬가지로 큰 폭으로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 먼저 'AVEXIR DDR4 16G PC4-21300 CL15 ROG IMPACT (8Gx2)'의 경우 기존 13만원 대에서 30% 이상 저렴해진 9만원 대의 가격에 판매되고 있고, 'AVEXIR DDR4 16G PC4-21300 CL15 ROG IMPACT (8Gx2)' 역시 기존 21만원에서 30% 이상 할인된 16만원 대에 판매 중이다.

 icon_p.gif 
 

끝으로 빠르고 친절한 서비스도 아벡시아만의 강점으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아벡시아는 최근 바이픽스라는 새 파트너를 만나 한국 시장에서의 도약을 준비 중이다. 사실 많은 PC 유저들이 바이픽스라는 유통사에 대해 조금은 생소하게 느끼겠지만, PC 시장에서 10년이라는 결코 짧지 않은 유통 경험을 갖고 있는 중견 업체로 아벡시아의 제품군을 유통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용산 원효로에 본사가 자리잡고 있으며, 효창동에 별도의 서비스 센터를 갖고 있어 한층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특히 서비스 센터에는 오랜 경력의 엔지니어들이 근무 중이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A/S가 가능해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는 충분히 신뢰를 가져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기사출처 : 뉴스탭​